[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엔지스테크널러지(208860)가 디엠씨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을 통해 엔지스테크널러지가 존속회사로 남으며, 디엠씨는 합병과 동시에 해산된다.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엔지스테크널러지가 디엠씨의 발행주식총수 전부를 이미 보유하고 있어 경영권 변동 등은 없다.
합병 목적은 경영자원 및 조직의 통합 운영을 통한 비용 절감, 경영 효율성 제고, 사업 경쟁력 강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