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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합병에 따른 사업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엠비티비의 윤덕용 대표를 케스피온의 사내등기이사로 영입한다.
이번 합병을 통해 케스피온은 기존 글로벌 대기업향 전자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성장성과 수익성이 높은 소비재 및 뷰티 헬스케어 분야로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5월부터는 실제 매출이 발생할 것이며, 올해는 초기 단계이지만 내년에는 매출 100억원, 내후년에는 200억원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케스피온은 수십 년간 글로벌 대기업에 휴대폰용 안테나를 납품하며 축적한 정밀 제조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엠비티비의 패치 생산 라인에 전면 이식했다. 특히 페라이트 및 LTCC 필름 원단 생산 기술을 여드름 패치 원단 생산에 적용하고, 베트남 자회사(우리테크 베트남)의 뛰어난 타발 공정 기술을 결합해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과 품질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로써 엠비티비의 기존 기술력에 강력한 추진력을 더해 합병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케스피온 관계자는 “오는 7월 1일 합병 절차를 마무리한 뒤, 여드름 패치 외에도 기능성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 및 의료용 패치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신규 헬스케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실적 개선과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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