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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의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양사의 글로벌 원전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와 웨스팅하우스 조엘 이커(Joel Eacker) 수석부사장을 비롯해 하리 매키 레이니카(Harri Mäki-Reinikka) 핀란드 특임대사, 김정하 주핀란드 대한민국 대사, 하워드 브로디(Howard Brodie) 주핀란드 미국 대사 등 정부 인사, 100여 개의 북유럽 원자력 유관기관 및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현대건설이 세계 각국에서 축적한 원전 건설 경험과 EPC 역량, 웨스팅하우스의 글로벌 원전 기술은 북유럽 국가의 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핀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의 산업과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장기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핀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배출 제로를 이행하기 위해 ‘100% 재생에너지 사용에서 100% 화석연료 없는 에너지 사용’으로 정책을 선회하는 등 원자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북유럽 대형 원전 건설 추진을 확대하는 한편, 북유럽 SMR 사업 진출을 위한 현지 협력을 다각화해 글로벌 원전 슈퍼사이클을 적극 주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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