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하이·선전지수는 전날에도 하락 마감했는데 이날도 부진한 흐름이다. 중국 대표 벤치마크 지수인 CSI300지수도 전거래일보다 1.47% 떨어진 4587.60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 증시 하락폭은 더 크다. 항셍지수와 H지수는 전거래일대비 각각 2.94%, 2.65% 하락한 2만5009.81, 8380.54를 기록 중이다. 항셍지수가 2만5000선 이하로 마감하면 지난해 8월 12일(2만4969.68) 이후 처음 2만4000대를 기록하는 것이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란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10척 이상 유조선이 해협에서 포탄에 맞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유조선을 호위하겠다고 밝혔지만 시장 불확실성은 큰 상황이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는 “시장 참여자들은 이러한 조치들이 단기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인 석유 흐름을 회복할 수 있을지에 여전히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증권시보에 따르면 클리어뷰 에너지 파트너스의 정책 분석가 케빈 부커는 “해협 호위에만 집중하는 것만으로는 유가 상승을 막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면서 “전쟁은 생산 기지에 대한 위협을 포함해 원유 가격에 다른 상승 위험도 제기한다”고 분석했다.





![[포토]코스피, 널뛰기 장세 5,500선 지켜…원·달러 환율 1500원 육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1020t.jpg)
![[포토]남구로시장 방문한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930t.jpg)

![[포토]국가유산청, 종로구 세운4구역 내 불법행위 및 사업시행 인가 중단 촉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783t.jpg)
![[포토]BTS 컴백 공연 닷새 앞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746t.jpg)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717t.jpg)
![[포토] 발족식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716t.jpg)
![[포토]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600467t.jpg)
![[포토]'사막의 빛' 작전 완료, '사우디서 우리 국민 204명 무사 귀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500497t.jpg)
![훠궈 먹으려고 5시간 웨이팅…中밀크티도 MZ인산인해[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700254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