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해당 선별진료소에서는 검사자가 기존의 PCR(유전자증폭) 검사법 외에도 ‘타액 검사’와 ‘신속항원검사’ 등 3가지 검사 방법 중 원하는 검사 방식을 선택하도록 할 계획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관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점검 관련 브리핑에서 수도권의 잠재된 코로나19 감염원 차단을 위해 젊은 층이 모이는 대학가, 서울역 등 150여 개 지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집중 검사기간을 3주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검사 방식은 △비인두도말 PCR △타액검체 PCR △신속항원검사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비인두도말 PCR 방식은 그간 사용해 온 진단검사 방식으로 콧속 깊숙이 면봉을 넣어 검체를 채취한 후 검사를 하는 방식으로 가장 정확성한 진단 검사 방식으로 손꼽힌다.
타액검체 PCR은 타액을 별도 검체통에 뱉어 검사하는 방법으로 편의성이 강점이며, 신속항원검사는 콧속 깊숙이 면봉을 넣어 검체 채취 후 검사키트에 검체를 혼합한 용액을 떨어뜨려 현장에서 30분 뒤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신속함이 강점이다.
|





![[포토]이세희-서어진-이동은-임진영,가족 사진 컨셉으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1384t.jpg)
![[포토] 금오도 비렁길 걷기 체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1356t.jpg)
![[포토]취업 상담받는 고교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1132t.jpg)
![[포토]카카오 노조원들, 거리행진 시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0652t.jpg)
![[포토]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에 3선 정점식 의원 선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0628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000498t.jpg)

![[포토] 여수 앞바다 요트 즐기는 시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1277t.jpg)

![[포토]컴포즈커피, 개그맨 김원훈과 함께하는 여름 프로모션 실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90053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