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코렌(078650)은 운영자금과 채무상환자금, 시설자금,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을 목적으로 180억306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다. 신주발행예정주식수는 2430만주이다. 기존발행주식(4467만5373주) 대비 54.39% 규모다.
예정발행가는 742원, 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54주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9월 4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11월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