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중국 동부 안후이성 푸양시 푸난현을 방문해 홍수 방지 대책과 현지 피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중국에서는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6월부터 홍수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 주석이 수해 피해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 주석은 또 화이허(淮河) 유역에서 왕자(王家)댐 등을 찾아 홍수 현황을 살펴보고, 직접 현장으로 들어가 인민들을 위로했다.
중국의 양대 강으로 불리는 창장(長江·양쯔강)과 황허(黃河)에는 올해 들어 5번째 홍수가 발생할 정도로 중국의 홍수는 심각한 상황이다.
그동안 피해가 이어졌음에도 시 주석은 홍수 관련 회의만 주재할 뿐 피해 현장을 직접 찾지 않아 현장 리더십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편 시 주석의 대외 시찰 활동은 지난달 말 지린(吉林)성 창춘(長春)을 방문한 이래 한 달여만이다. 중국 전·현직 지도자들이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베이다이허(北戴河) 회의가 비밀리에 개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매체들이 보도한 가운데 시 주석이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점도 주목된다.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포토]서울시장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포럼, '모두발언하는 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432t.jpg)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포토]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91t.jpg)
![[포토] 오승택, 지난주 우승자의 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15t.jpg)
![[포토]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한 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779t.jpg)
![[포토]'농심 신라면 40주년' 관련 발표하는 조용철 농심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620t.jpg)
![[포토]취재진 질문 받는 정원오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7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한 장동혁-주호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41t.jpg)


![“비회원도 0원”…‘공짜배달’ 승부수 띄운 쿠팡이츠[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400796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