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회 의장, EU 정상들에 ‘브렉시트 연기 승인’ 촉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10-23 오후 10:32:11

    수정 2019-10-23 오후 10:32:11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다비드 사솔리 유럽의회 의장은 2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들에게 영국이 요청한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연기를 승인할 것을 촉구했다.

사솔리 의장은 이날 성명에서 “EU 정상회의가 이번 (브렉시트 시한) 연장을 수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연장은 영국이 입장을 명확히 하고 유럽의회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도 전날 27개 EU 회원국에 브렉시트 연기를 승인할 것을 촉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유럽의회는 이미 지난달 ‘노 딜’ 브렉시트를 피하기 위한 영국의 요청이 있고, 브렉시트 합의 승인을 위한 경우에 해당하는 등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브렉시트 연기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압도적 찬성으로 채택한 바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백플립’ 50년 만에 부활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