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7년 만에 '완전체' 무대…팬 콘서트 개최 확정

2월 21~22일 KBS아레나서
  • 등록 2026-01-15 오후 2:46:13

    수정 2026-01-15 오후 2:46:1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빅스(VIXX·엔, 레오, 켄, 혁)가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선다.

15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는 오는 2월 21~22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빅스는 2012년 데뷔 후 ‘사슬’(Chained Up), ‘다칠 준비가 돼 있어’(On and On), ‘저주인형’, ‘에러’(Error), ‘이별공식’, ‘도원경’(桃源境), ‘대.다.나.다.너’, ‘크리스마스니까’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각 멤버는 방송,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빅스가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것은 2019년 1월 팬미팅 개최 이후 무려 7년 만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멤버 혁이 오는 17일 소집해제 예정이라 다시 ‘완전체’ 활동 일정을 잡을 수 있게 됐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완전체’ 빅스와의 만남인 만큼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라며 “멤버들은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과 무대를 팬들과 나누며 추억과 감동이 어우러진 시간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울상에서 ‘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