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지난 15일 경기도 안성시(안성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도 저병원성 AI(H5N2형)로 나타났다.
정부는 AI 위기 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20일부터 21일까지 48시간 동안 전국 가금 농장과 종사자, 차량 등에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내리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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