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직원, 술 취해 시민 폭행

서울 이태원서 술에 취한 채 시민 폭행
용산서 "정확한 사건 경위 조사 방침"
  • 등록 2026-01-23 오후 4:06:01

    수정 2026-01-23 오후 4:06:01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청와대 경비와 경호를 맡는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술에 취한 채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사진=연합뉴스)
서울 용산경찰서는 101경비단 소속 30대 직원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이날 새벽 3시께 서울 이태원에서 시민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