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은 7일 치안정감·치안감 등 고위 전보 인사를 발표했다.
박 국장은 치안정감 승진 내정자로, 서울청장 직무대리로 인사 발령받았다.
경찰청이 5일 발표한 고위직 인사에서 박 국장은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됐다.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되며 서울청장 자리가 공석이 가운데 박 국장이 단수 추천됐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6일 오후 4시30분부터 회의를 거쳐 박 국장에 대한 추천 안건을 논의한 뒤 이날 경찰청에 결과를 전달했다.
박 국장이 승진하면서 경찰 내 요직으로 꼽히는 서울경찰청장으로 거론되고부터 야권에선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박 국장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서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지호 경찰청장 등 과 수 차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나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야3당 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탄핵 대통령의 노골적인 코드, 보은 인사를 즉각 철회하라”며 반발했다.





![[포토] 장유빈, 강력한 샷으로 스폰서대회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987t.jpg)
![[포토]천교준,핀 앞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29t.jpg)
![[포토]홍태경,55주년 기념 모델 보는 시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706t.jpg)
![[포토] 장유빈, 스폰서 대회 우승을 위해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1135t.jpg)
![[포토]'사퇴 거부'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975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을 세계 3대 도시로 'G3 서울플랜'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000594t.jpg)
![[포토]코스피, 40.87포인트 내린 6954.5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907t.jpg)
![[포토]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지명 소감 표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841t.jpg)
![[포토] '궁능 관람료 토론회' 주제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792t.jpg)
![[포토] 삼성SDS 리얼 서밋2026에 전시된 휴머노이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800620t.jpg)
!["31%,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찐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399b.jpg)

!["망국적 투기 잡겠다"의 덫…모두가 불행하다[부동산취재로그]](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35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