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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8일 첫 방송한 ‘신인감독 김연경’은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김연경은 ‘필승 원더독스’라는 팀을 창단해 훈련부터 경기 운영, 선수 멘탈 관리까지 총괄했다. 원더독스의 목표는 8번째 프로 구단 창설.
이어 “원더독스라는 팀 자체에 영감을 받는 구단주가 나타나길 바라는 면도 크다. 8구단을 향한 첫 걸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또 권 PD는 “8구단이라는 최종 목표를 이루면 정말 꿈 같은 바람”이라며 “MBC가 구단주가 되는 건 사장님께 조심스럽게 건의해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권 PD가 생각하는 ‘신인감독 김연경’의 매력과 의미는 무엇일까. 권 PD는 “이 프로그램으로 끝나지 않고 실질적으로 배구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답했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첫 회 2.2%로 시작한 시청률은 3회 만에 4.7%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에도 4%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일요 예능 강자로 자리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은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물론 김연경 역시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신인감독 김연경’ 최종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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