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현안 공유·대안 제시 세미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서울, 판교, 대전, 광주, 대구, 부산서 총 6회 진행
퇴직연금 제도 정책 방향, 자산운용 개선 및 경영성과급DC 활용 방안 안내
  • 등록 2018-04-02 오후 5:34:09

    수정 2018-04-02 오후 5:34:09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미래에셋대우(006800)는 오는 3일부터 2주 동안 ‘2018년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세미나’를 한다고 2일 밝혔다.

국내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한 이래 지난 10년간 혁신을 지속하며 연금시장을 선도해 온 미래에셋대우는 세미나를 통해 퇴직연금 시장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과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

서울지역에서는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담당과장이 강사로 나와 ‘2018년 퇴직연금 제도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시작한다. 이어서 확정급여형 퇴직연금(DB) 중심의 시장구조 변화와 원리금 보장상품 위주 자산운용에 따른 부진한 수익률 개선 방안도 제안한다. 아울러 노사 모두가 비용을 절감하면서 새로운 복지혜택과 함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영성과급 DC제도 활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대환 미래에셋대우 WM연금지원부문 대표는 “우리는 익숙한 길의 불편함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며 “연금시장 현실도 근본적인 문제 인식과 함께 익숙함을 벗어나 변화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퇴직연금 세미나는 전국에서 하며 법인 퇴직연금 담당자가 대상이다. 현재 퇴직연금을 도입한 법인은 물론이고 미도입 법인의 담당자도 사전에 신청하면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IWC 센터나 연금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