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LG전자와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온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하는 ‘퓨리풀 패키지’를 오는 1월 29일부터 선보인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를 피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패키지는 LG 전자의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가 설치된 남산 풀 프리미어 객실에서의 1박을 포함한다. 남산 풀 프리미어 객실에 투숙하는 고객은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로 깨끗한 실내 공기를 즐길 수 있으며 객실 내 구비된 릴랙세이션 풀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남산의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 이번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뛰어난 휴대성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LG 퓨리케어 미니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선물로 제공한다.
패키지는 남산 풀 프리미어 객실에서의 1박, LG퓨리케어 미니 휴대용 공기청정기,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 2인, 피트니스 및 실내 수영장 입장 혜택으로 구성되며 2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반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