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홈케어 뷰티디바이스 토니슈어(TONISURE)는 최근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마크(KAA)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의료기기 전문제조업체 ㈜로보맥스에서 개발한 토니슈어는 플라즈마와 갈바닉 두 가지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in1 뷰티 디바이스’다. 토니슈어에 따르면 ‘플라즈마’는 아토피를 유발하는 슈퍼박테리아인 황색포도상규균 등 각종 세균을 자연스럽게 분해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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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슈어 관계자는 “아토피 안심마크는 각종 시험 성적과 과정 등을 토대로 대한 아토피협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후 획득할 수 있다”며 “토니슈어 제품은 KC인증획득을 통해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 받았고, 경희대 피부 생명공학센터에서 진행한 임상실험으로 효능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아토피에 관한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아 앞으로는 아토피로 인해 고통 받는 많은 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한아토피협회를 후원할 것이며, 자체적인 캠페인을 통해서도 많은 환우들이 아토피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전했다.
토니슈어는 오는 11월 1일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