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일 경기도 여주박물관에서 열린 민선7기 목민관클럽 제10차 정기포럼에서 '뉴노멀 시대 전망과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발맞춘 양천구의 대응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착한소비 캠페인'과 일자리 뉴딜 사업 등을 소개했다.
한편, '착한소비 캠페인'은 양천구에서 시작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착한 선결제 대국민 캠페인'으로 확산되고 타 지역 지자체뿐 아니라 기업들까지 나서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전국에 선한 영향력을 미친 사례로 꼽히고 있다. (사진=양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