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오전 8시1분 다우선물지수는 0.0045% 강보합권, S&P500선물지수와 나스닥선물지수는 각각 0.066%, 0.19% 약세 출발 예상된다.
전주 미국증시는 나스닥지수가 한주간 3.3%, S&P500지수가 1%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같은기간 다우지수는 0.6% 조정을 받았다.
전주 다수 고용지표가 발표되면서 미국의 고용시장이 여전히 견고하지만 투자자들로 하여금 12월 금리인하 기대감을 꺾을 정도는 아닌 수준이 되면서 그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CME페드워치툴에 따르면 12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가 기준금리 25BP 인하할 가능성은 87.1%로 전주 61.6%보다 26%p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주에는 11일 예정된 CPI에 시장은 주목하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전월비 0.3%, 전년 동월비 2.7%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
또 유럽중앙은행(ECB)는 오는 12일 통화정책회의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