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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대학원 별 2개 이내 융합분야를 선정하고, 각 분야별로 AI를 접목하는 AX특화연구를 추진한다. 또 기초부터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AX 교육 커리큘럼, 석·박사 패스트트랙 등을 운영하고, 석사 졸업요건을 논문뿐 아니라, AX연구프로젝트로 대체할 수 있도록 완화한다.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AX연구협력센터’를 대학원에 설치해 산·학 AX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산업현장 프로젝트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대학 교원과 기업 겸임교원이 함께 지도하는 복수 지도교수제를 도입한다. 실전형 AX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의 문제를 연구주제로 삼아,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운영하고, 도메인 전문가, AI모델·데이터 전문가 등 전임·겸임교원과 AX실습인프라(데이터 셋 등)도 확보한다.
올해 총 10개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22개 대학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선정된 AX대학원은 최장 6년(4+2년)동안 연간 30억원 규모(최대 6년간 165억원) 지원을 받는다. 대학(주관연구개발기관)은 기업 등 공동연구개발기관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해야 하며, 40명 이상의 대학원생을 양성한다.
한편, 다양한 대학으로 AX교육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해 일부 대학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든 트랙에 대해 AI단과대학을 설치할 4대 과학기술원(KAIST, GIST, DGIST, UNIST)은 지원 불가하며, 교육부의 AI거점대학도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또한 자유공모 트랙에 대해서는 현재 기존 AI대학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포항공대, 한양대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AI 3대 강국이 되려면 제조·바이오·에너지 등 우리 주력 산업에 AI를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인재가 핵심”이라며, “새롭게 만들어지는 AX대학원이 필요한 핵심 인재를 키워내는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산업계, 대학과 함께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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