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신테카바이오(226330)는 66억3100만원 규모의 파생상품금융부채(제1회 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파생상품거래손실은 당사의 주가 상승 등으로 인하여 당사가 발행한 제1회 전환사채의 전환가격과 주가 간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회계적으로 인식한 파생금융상품평가손실”이라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금융부채로 분류된 경우 공정가액으로 평가하도록 되어 있어 손실을 반영하였으며, 계상된 금액은 현금 유출이 없는 손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