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이재명에 3억원 명예훼손 손배소" 소송대리인은 강용석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8-09-27 오후 5:09:18

    수정 2018-09-27 오후 5:23:14

배우 김부선과 변호사 강용석(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이재명 경기지사와 여배우 스캔들 의혹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이 이 지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

김씨의 소송대리인 강용석 변호사는 27일 “내일 서울동부지법에 김부선씨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3억원을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한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말했다.

강 변호사는 소장 제출을 위해 김부선과 함께 28일 오전 11시 서울동부지법에 출석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부선측은 이 지사를 공직선거법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했다.

지난 18일 김부선과 함께 이 지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강 변호사는 “이 지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나 언론 인터뷰에서 김씨를 허언증 환자로 표현하거나 김씨가 마치 대마초를 상습으로 흡입한 것처럼 표현한 부분이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것”이라고 손해배상 청구 취지를 설명했다.

반면 ‘이재명캠프 가짜뉴스 대책단’은 김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상태다. 이에 김씨는 강 변호사를 선임하고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