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해외 수입 패션잡화 전문기업 스타럭스가 인기 수입 브랜드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삼청동 주말 플리마켓 ‘스타럭스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서울 종로구 북촌로 5길, 구 캐스카페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스타럭스 플리마켓’은 연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스타럭스 플리마켓에서는 ‘게스’, ‘Gc’, ‘다니엘 웰링턴’ 등 다양한 시계 브랜드는 물론 런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미국 캐주얼 가방 브랜드 ‘레스포색’과 ‘알도’, ‘랑카스터’ 등 스타럭스에서 전개하는 다양한 패션잡화 브랜드가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된다.
스타럭스 관계자는 “블랙 프라이데이 등 해외 소비 유출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북촌(北村) 관광의 중심지인 삼청동에서 색다른 느낌으로 고객들과 만나기 위해 주말 플리마켓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타럭스 플리마켓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럭스 홈페이지(www.starlux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