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12일 코넥스 시장에서는 112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시그넷브이였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상장 종목 135개 가운데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16개 종목으로 조사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51개, 하락한 종목은 56개다. 11개 종목은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거래대금은 62억2000만원, 거래량은 49만8000주를 기록했다. 거래대금 1위는 시그넷브이(17억4900만원)였다. 툴젠(7억9600만원)과 엠로(6억원)가 뒤를 이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8400만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1억9100만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2500만원을 순매도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6조8535억원으로 전날보다 21억원 증가했다. 시가총액 1~3위는 툴젠(8855억원)과 시그넷이브이(3892억원), 선바이오(3855억원)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