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컴투스프로야구2019. 컴투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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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컴투스(078340)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가 프로야구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컴프야2019는 이번 2019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통해 KBO 10개 구단의 최신 로스터 및 정보가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물론 신축 구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 또 기존 구장의 환경 변화를 실감나게 적용하는 등 한층 강화된 리얼리티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즌 개막 업데이트에 앞서 진행하는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새 시즌 자신이 플레이할 팀을 선택하고 최고등급 선수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LIVE 구단선택 플래티넘팩’을 제공한다. 아울러 ‘퍼즐 맞추기 게임’ 및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LIVE 선수팩, 고유 능력 변경권 등 다양한 보상을 추가 증정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