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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계절’은 이별 후 15년 만에 재회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랑과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는 겉으로는 성공했지만 내면의 공허를 안고 있는 배우 마티유(기욤 카네)와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회한을 지닌 피아노 교사 알리스(알바 로르와커)의 우연한 재회를 통해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따라간다. 브리제 감독 특유의 절제된 연출과 섬세한 각본은 인물 간의 심리 변화를 사실적으로 담아낸다.
영화관 산업 전반이 위축되고, 특히 예술영화관이 점차 자취를 감추는 흐름 속에서도 씨네큐브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확고한 의지로 25년 이상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도심 속 예술영화관으로서 시민들의 문화예술적 갈증을 해소하며, 의미 있는 작품을 꾸준히 소개해왔다.
‘두 번째 계절’ 역시 단순한 멜로를 넘어, 사랑의 본질과 삶의 공허함을 함께 사유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씨네큐브는 이번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인생 영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박지예 티캐스트 씨네큐브팀장은 “‘두 번째 계절’은 이별 이후에야 시작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라며 “사랑을 넘어 삶의 의미까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로,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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