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전 대표는 “제가 이 취소소송, 그러니까 항소한다고 할 때 ‘승산 없다’, ‘이자 늘어나면 네가 물 거냐’고 집요하게 공격했던 사람들”이라며 “‘한동훈의 근거 없는 자신감’, ‘역적’ 그런 류의 얘기들을 ‘국민 상대로 희망고문하지 말라’ (했다.) 그리고 그걸 아주 집요하게 공격했다. 그래 놓고 지금 와서 자기들이 자화자찬”하느냐고 표현했다.
이어 “만약 (취소신청 사건에서) 졌다면 김민석 총리 나왔겠느냐”며 “(졌다면) 다 ‘모두 한동훈 책임이다’, ‘한동훈 재산 압류해서 그 돈 뺏어라’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겠느냐. 이기니까 마치 이재명 정부가 뭐라도 한 것처럼 김민석 총리가 나서서 브리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한 전 대표는 “이번 승소로 국민의 혈세 4000억 지켰다. 너무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도 생각한다”며 “그런데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로 김만배 일당에게 몰아준 7000억보다 3000억이 모자란다. 김민석 총리한테 물어보시라. 과연 이 소송 내용 아는지. 저는 모를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진행자가 조상호 법무부 정책보좌관의 “한동훈씨, 23년 말 본인 퇴직 뒤 변론이 개시됐는데 법무부 직원의 성과를 본인이 뭘 한 것처럼 겨가는 건 좀 부끄럽지 않느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 내용을 공유하자 한 전 대표는 “법무부 공직자들이 민주당의 무지막지한 비아냥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계속 최선을 다해 준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국제법무국을 만들어서 이 문제를 더 제대로 해야 된다는 걸 추진하기도 했다. 민주당에게 저를 칭찬하라는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며 “자기들은(민주당은) 이거 하지 말라고 했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여기 와서 약 파느냐. 그건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 것”이라고 했다.




![[포토]안소현,귀여운 하트 인사로 마무리](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036t.jpg)
![[포토]노사정, 안전일터를 위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865t.jpg)
![[포토]'국가유산 가치' 쿠키런이 알린다…덕수궁 특별전 개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711t.jpg)
![[포토] 전국 법관대표 회의 발언하는 김예영 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59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하는 장동혁-송언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800641t.jpg)
![[포토]"이제 전략의 시간"…입시업계, 정시 지원 설명회 열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700249t.jpg)
![[포토]고환율에 기름값 6주 연속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700222t.jpg)
![[포토] 농협경제지주, 서포터즈와 사랑의 쌀 전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815t.jpg)

![[포토] 작년 수능 만점자 서장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05005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