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크기·무게 줄인 '미니 밥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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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12-30 오후 9:16:29

    수정 2019-12-30 오후 9:16:29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신일이 크기와 무게를 줄인 ‘미니 밥솥’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는 31일 오전 7시 25분 NS홈쇼핑을 통해 론칭 방송한다.

이 제품은 가성비와 소확행을 중시하는 젊은 층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크기와 무게는 줄이고 기능은 강화했다. 이와 관련, 크기는 A4용지보다도 작고 무게는 2.2㎏에 불과해 공간 효율을 높였다.

1인 가구에 특화해 크기를 줄였지만, 최대 4인분까지 취사가 가능하다. 아울러 5겹 내솥에 알루미늄 테프론 코팅을 적용하는 한편, 열 보존 뚜껑을 갖춰 열전달을 강화하고 보존율을 높였다. 터치패널로 원하는 조리모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백미와 잡곡 취사뿐 아니라 죽, 찜 요리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압력밥솥 관리에서 놓치기 쉬운 증기 배출구는 분리 세척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에는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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