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쌍둥이 판다 태어난지 10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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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2 오후 1:12:38

    수정 2026-04-02 오후 1:12:38

생후 1000일을 맞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먹이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1000일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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