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무부 대변인은 이어 “우리의 동맹국인 일본에 대한 우리의 공약은 흔들림이 없으며, 우리는 이 문제와 다른 문제들에 대해 긴밀히 연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6일 중국군 함재기의 레이더 조준 사건 이후 미국이 관련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과 일본은 이날까지 나흘째 레이더 조준 사건을 서로의 탓으로 돌리며 책임 공방을 벌였다. 중국은 사전에 훈련을 통보했고 레이더 역시 비행 안전을 위한 정상 운용이며, 오히려 일본기가 중국기를 방해·조준했다는 입장이다. 일본은 훈련 장소와 시간 등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중국은 일본을 향한 무력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방위성은 전날 중국군 폭격기 2대와 러시아군 폭격기 2대가 동중국해에서 일본 시코쿠(四國) 남쪽 태평양까지 공동 비행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발언을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한 달째 일본을 압박하고 있다. 중국은 일본 여행과 유학 자제령과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 일본 대중문화 콘텐츠 유입 중단 등의 조치를 내렸다.





![[포토]코스피, 상승 랠리 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8t.jpg)
![[포토]한파 불어닥친 한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844t.jpg)
![[포토] 과기정통부, 중장기 투자전략 착수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792t.jpg)
![[포토]BTS, 3월 광화문·경복궁 컴백 공연 추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630t.jpg)
![[포토]'발언하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539t.jpg)
![[포토]단식 6일째, '잠시 국회 밖으로 향하는 장동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428t.jpg)
![[포토]'모두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91t.jpg)
![[포토]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87t.jpg)
![[포토]경찰 출석하며 인사하는 강선우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200034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