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지원(왼쪽 네번째) 한세엠케이 및 한세드림 대표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라오스 분쟁지역 아이들을 위해 15억 상당의 의류 전달식을 갖고 이대영(다섯번째) 한국청소년진흥협회 이사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 프로젝트를 통해 라오스 지역 빈곤계층 아이들이 깨끗한 옷을 입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약속했으며 한세엠케이의 앤듀와 한세드림의 모이몰른, 컬리수 등 성인 및 아동 브랜드의 의류가 후원 물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의류의 일부는 라오스 비엔티엔주 파시캄학교에서 교복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사진=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