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발사대에 우뚝 선 누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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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대 이송후 기립, 고정 작업 마쳐
오후에는 발사 준비 작업 진행 예정
  • 등록 2025-11-25 오후 2:25:38

    수정 2025-11-25 오후 2:25:38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국산 로켓 누리호가 4차 발사를 위해 발사대에 우뚝 섰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5일 오후 1시 36분 기준 누리호를 발사대에 기립하고, 고정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전원과 추진제(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하는 엄빌리컬 연결, 자세 제어계, 기밀 점검 등 발사 준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발사대 기립까지의 과정을 담은 사진.

누리호가 발사대에 우뚝 섰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가 발사대로 이송되고 있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가 발사대에서 기립하기 위해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 기립 장면.(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누리호 기립 과정.(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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