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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기존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음에도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둔 이 감독에 대한 구단의 두터운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재계약 배경을 밝혔다.
2021시즌 부임한 이영민 감독은 ‘장기적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팀의 기틀을 다져왔다. 잠재력 높은 선수들을 발굴해 팀의 주축으로 성장시키며 전력을 강화했으며, 최근에는 김규민, 성신, 이충현 등 유소년 자원을 프로 무대에 콜업하며 부천만의 육성 시스템을 정착시켰다.
꾸준한 노력이 쌓인 결과 부천은 지난해 K리그2 3위를 기록하며 승강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는 수원FC를 제압하고 꿈에 그리던 1부리그 승격에 성공했다. 프로 무대인 K리그2 참가 기준으로는 12년, 구단 창단으로는 18년 만에 해낸 성과다. 이 감독은 5시즌 동안 207경기 84승 56무 67패를 기록했다.
이 감독은 “지난 5년간 선수와 스태프, 팬들과 쌓아온 신뢰가 있었기에 승격이라는 결실을 볼 수 있었다”며 “승격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라는 마음으로 팬들에게 자부심을 주는 팀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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