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3분기 영업익 전년比 18%↑…"중국 시장 성장 견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영업익 1280억·매출액 4743억
매출액 전년比 18.2% 증가
"중국 중심으로 해외 사업 성장"
  • 등록 2025-11-10 오후 4:21:06

    수정 2025-11-10 오후 4:23:46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패션기업 F&F(383220)가 해외 시장 등 성과에 올해 3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사진=F&F)
F&F는 10일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743억원, 영업이익 12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5.2%, 18.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007억원으로 26.2% 늘었다.

이번 실적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이 성장을 지속한 영향이 컸다. 회사는 매장 리뉴얼 및 효율화 전략이 안정적인 수익 확대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F&F 관계자는 “중국 법인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며 “겨울 성수기 진입과 내수 소비 회복세에 힘입어 연말까지 안정적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