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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와 과거 함께 근무했던 기장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B씨는 전날인 16일에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또 다른 기장 C씨를 상대로 범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과거 함께 근무했던 조종사들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부 조종사들은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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