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 높지 않아…현재 ADR발행 고려 안 해"-삼성전자 컨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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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7-30 오전 10:58:05

    수정 2026-07-30 오전 10:58:05

[이데일리 조용석 최오현 기자] “ADR 상장은 자금조달 목적, 글로벌 투자자 확대, 추가 공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또 국내 원주와 가치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어 국내 주주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돌아갈 것인지 면밀히 봐야할 필요가 있다. 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 높지 않다. 현재로는 ADR발행 고려하고 있지 않으나 주주가치 상승을 위해 다양한 가능성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원으로 엔디비아를 제치고 세계1위로 예상된 7일 서울시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171조원(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이 89조원으로 엔디비아를 제치고 세계1위로 예상된 7일 서울시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잠정 실적 집계 결과 매출 171조원(연결 기준), 영업이익 89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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