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무역이 들어설 예정인 풍무동 일대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걸포동 한강메트로자이 1단지 전용 84㎡는 2월 6억3700만 원에서 3월 6억6000만 원으로 약 2300만 원 상승했으며, 장기동 e편한세상 캐널시티 전용 84㎡는 2월 5억5500만 원 이후 거래가 끊겼다가 3월 6억4900만 원에 거래되며 9400만 원 급등했다.
이 같은 흐름은 5호선 연장 노선이 통과하는 인천 검단신도시에서도 나타난다.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베뉴 전용 84㎡는 3월 8일 7억1400만 원에서 3월 12일 7억5500만 원으로 불과 4일 만에 4100만 원 상승했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전용 84㎡도 2월 7억5000만 원에서 3월 7억6600만 원으로 1600만 원 상승 거래가 이뤄졌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김포는 기존에도 김포골드라인을 통해 서울과 연결돼 있었지만, 5호선 연장으로 접근 범위가 크게 확대된다는 점에서 시장 기대감이 크다”며 “풍무역 등 정차 예정 지역에서는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올리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5호선 연장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도 주목받고 있다.
검단신도시에서도 공급이 이어진다. 동양건설산업은 인천 서구 불로동 일원에서 검단호수공원역 파라곤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전용 84㎡ 단일 평형 총 569가구로 구성되며,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과 신검단중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이 외에도 포스코이앤씨는 검단신도시 AB22·23블록에서 총 2857가구 규모의 더샵 브랜드 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포토]김효주,아 그게 안들어가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2565t.jpg)
![[포토] 양지호, 선두를 위협하는 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1752t.jpg)
![[포토] 어버이날 맞아 사회복지관 찾은 장동혁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801367t.jpg)

![[포토]'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역시 밥이 최고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785t.jpg)
![[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구의2동 재개발현장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688t.jpg)
![[포토]내일은 어버이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648t.jpg)
![[포토] 특검 반대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190t.jpg)
![[포토] 최승빈, 김홍택, 정찬민, 승부는 잠시 넣어둬 행복골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7016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