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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9㎡A 321가구 △59㎡B 170가구 △74㎡A 156가구 △74㎡B 160가구 △84㎡A 105가구 △84㎡B 246가구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39㎡ 136실 △45㎡ 125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정차하는 소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해선을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약 12분 만에 이동 가능하며, 김포공항역에서 5·9호선과 공항철도로 환승해 마곡과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다. 1호선을 이용하면 신도림역까지 약 18분, 용산역까지는 3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소사역 상권과 부천자유시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부천역 로데오거리와 이마트 부천점도 가깝다. 스타필드시티 부천과 롯데백화점 중동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등 대형 상업시설도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에 위치한다. 의료시설로는 부천세종병원이 인접해 있으며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부원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소명여중, 원미중, 부천남중, 부곡중, 부천고, 원미고, 계남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부천 대표 학원가인 중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다. 성주산과 원미산, 부천레포츠공원 등 녹지공간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드레스룸과 주방 특화설계 등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최고 49층 높이로 조성돼 개방감이 우수하며 일부 가구에서는 성주산 조망도 가능할 전망이다.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월세 가격 상승, 수도권 입주물량 감소가 맞물리면서 서울 접근성과 신축 희소성을 갖춘 대단지에 대한 실수요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소사역 일대가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규모와 입지, 상징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어 수요자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 인근인 부천시 원미구 상동 529-3번지 일대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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