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난 현금 흐름이 충분하므로 보유 자산을 처분할 이유가 없다”고 언급하며 “현재의 하락은 단기적인 현상일 뿐 장기적으로는 희소성과 인플레이션 회피 수단으로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각국 정부는 급증한 부채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결국 대규모 통화 공급(빅 프린트)을 단행할 수밖에 없다”며 “그 순간이 오면 금·은 등 실물자산과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가상자산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2100만 개로 한정돼 있다. 이번 폭락이 끝나면 오히려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시장 분석 업체 샌티먼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을 쳤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지만, 이는 오히려 추가 하락을 예고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샌티먼트는 “역사적으로 바닥은 대부분 투자자들이 더 큰 하락을 예상할 때 형성됐다”며 지나친 낙관론에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30분 현재 비트코인은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개당 9만5770 달러,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는 1억4259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포토]코스피, 매일 최고가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1034t.jpg)
![[포토]악수하는 한동훈-배현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976t.jpg)
![[포토]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809t.jpg)
![[포토]신세계상품권으로 설 선물 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798t.jpg)
![[포토] 윤석열, 선고기일 2월 19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613t.jpg)
![[포토]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지속](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581t.jpg)
![[포토] 드럼 합주하는 한일 정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187t.jpg)
![[포토]체험·업무·쉼까지…대한항공, 리뉴얼 ‘체험형 라운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676t.jpg)
![[포토] 농협중앙회, 대국민 사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625t.jpg)
![[포토]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 안내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30049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