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F&B, 주식병합 결정…“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기업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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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6 오후 4:45:46

    수정 2026-03-16 오후 4:45:46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대산F&B(065150)는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100원에서 1000원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1억 5938만 2405주에서 1593만 8240주로 줄어든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5월 27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기간은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다.

대산F&B는 “주식병합 결정은 정기주주총회 의안으로 상정돼 있으며,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주식 병합으로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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