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친한계인 박상수 인천 서구갑 당협위원장은 SNS에 진 의원 게시글을 공유하며 “진 의원님 환영합니다”라고 적었다.
진 의원은 이날 “한 전 대표와 명절 전에 한번 만나기로 했는데 그게 오늘이었다”라고 채널A를 통해 전했다.
또 진 의원은 “지도부 붕괴 등에 대해서 일절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며 “한 전 대표가 최고위원직 사퇴에 대해 오해하지도 않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한 전 대표의 러닝메이트로 청년 최고위원에 당선된 진 의원은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후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면서 친한계에서 이탈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같은 날 YTN 라디오에서 “지금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이루어지고 있고 수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여당 정치인들이 출마하겠다고 나서는 게 별로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한 전 대표 같은 경우 비상계엄에 제일 먼저 반대했고 대통령에 ‘조기 퇴진을 해 달라’, ‘책임을 져달라’라고 했는데 대통령이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가 나중에 안 하겠다고 하니까 결국 탄핵으로 간 거 아닌가. 그런 입장에선 사실 마음도 좀 아플 거다. 그런 인간적인 측면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국민에 대한 어떤 원칙을 꺾을 수는 없는 거니까, 이런 사태를 지켜보면서 침잠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뭐 오래 가겠는가? 설 지나면 어떤 식으로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포토]설연휴 즐기는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600335t.jpg)
![[포토]'2026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 함께 즐겨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600293t.jpg)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