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여러 차례 곡절이 있었지만 오늘 민주당과 통합당이 7월 임시국회 일정에 대해 합의를 했다”면서 “자세한 사항은 아마 수석들이 언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늦었지만 오늘 21대 개원식과 7월 임국 일정 합의하게 돼 대단히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코로나19 위기극복과 우리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있어서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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