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중견주택업체가 6월 수도권에 3572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9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7776세대를 공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전월대비 97%(3824세대), 전년동월대비 72%(3264세대) 증가했다.
수도권에는 3572세대를 공급한다. 전월대비 109%(1860세대), 전년동월대비 547%(3020세대) 늘어난 수치다. 이중 서울에 369세대, 인천에 2857세대, 경기에는 346세대가 공급된다.
비수도권에서는 대전에서 142세대, 경북에서 3443세대, 경남에서 423세대, 제주에서 196세대를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