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공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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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최선 기자] 공군은 16일 제5공중기동비행단이 ‘2015년 민·관·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달 파리 테러 발생 이후 국제테러 조직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김해국제공항과 활주로를 공유하는 5공중기동비행단의 테러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서 헌병대대 특수임무반 요원과 부산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요원이 인질을 구출하고 테러범을 진압하기 위해 버스에 진입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