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리조트 힐튼 부산, 차별화된 콘셉트와 시설로 부산 랜드마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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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풍경, 프라이빗한 공간, 여유로운 휴식이 있는 차원이 다른 여행 경험 제공
  • 등록 2017-07-13 오후 5:44:53

    수정 2017-07-13 오후 5: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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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

힐튼 부산 전경 이미지 (사진= 힐튼 부산 제공)

국내 최고 수준의 어반 리조트호텔로 오픈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힐튼 부산이 높은 사전예약 수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힐튼 부산은 오염되지 않은 천혜의 바다와 자연이 숨 쉬는 부산 기장에 개장한 첫 번째 호텔로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조성돼 국내 호텔에서는 경험할 없었던 이국적인 경관과 콘셉트의 데스티네이션 호텔로 품격 있고 프라이빗한 시설, 여유로운 휴식 공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힐튼 부산은 13일 장 세바스티앙 클링 총 지배인과 이만규 에머슨퍼시픽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힐튼 부산의 차별화된 시설과 콘셉트, 개장 초기 성공 요인을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15일부터 본격적으로 투숙객을 받는 호텔 내부를 공개했다.

부산의 숨겨진 아름다운 해변을 품고 있는 힐튼 부산은 '도심 속에서 만나는 완벽한 휴식처(Urban Destination Resort)'라는 힐튼 고유의 차별화된 가치와 콘셉트를 전달하는 레저, 미팅, 비즈니스, 웨딩 등이 모두 가능한 '복합 공간'이면서 기존의 해운대 특급호텔들과는 차별화된 규모와 시설, 서비스로 이국적이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60sqm의 여유로운 객실, 이국적인 오션뷰 또는 마운틴 뷰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발코니와 바다전망의 욕조 등을 갖추고 있어 자연과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넓고 품격 있는 객실에서의 휴식은 사계절 럭셔리 레저를 즐길 수 있는 힐튼 부산의 차별화된 강점으로 꼽힌다.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다양한 식음료 공간도 갖추고 있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인 다모임 레스토랑에서는 트렌디한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고, 최고 층에 위치한 맥퀸스 바에서는 바다를 마주하며 믹솔로지스트가 선사하는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힐튼 부산은 해안경관이 파노라믹 뷰로 펼쳐지는 야외 인피니티 풀, 성인 전용 풀, 키즈 풀, 자쿠지 등의 럭셔리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즐길 수 있다. 또 피트니스와 사우나, 테라피룸 등의 부대시설들이 함께 마련되어 계절에 관계없이 완벽한 휴식을 선사한다.

힐튼 부산은 7개의 미팅룸과 이벤트를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그랜드 볼룸은 1417sqm 규모로 최대 15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고, 볼룸은 977sqm 규모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 모든 연회장에는 최신 컨퍼런스 장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원활한 이벤트 및 회의를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팀이 있다.

또한 350sqm부터 670sqm에 이르는 2개의 야외 행사장도 있다. 힐튼 부산은 오션뷰의 웨딩 채플을 보유하고 있어 차별화된 웨딩을 원하는 커플들에게 매력적이다.

힐튼 부산, 아난티 펜트하우스가 있는 아난티 코브에는 500평 규모의 북스토어와 최고급 안티에이징 센터, 레스토랑, 카페 등이 함께 자리한 아난티 타운이 함께 있으며, 그 밖에도 라이브러리 이터널 저니, 최고급 온천시설 워터하우스 등의 부대시설이 있어 편안한 레저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편 힐튼 부산에서는 힐튼의 14개 호텔 브랜드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를 사용할 수 있다. 힐튼 아너스 회원은 다양한 힐튼 채널을 통해 직접 숙박 예약을 할 수 있고, 아너스 포인트로 숙박료를 결제할 수 있다. 힐튼 부산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9월30일까지 투숙하는 힐튼 아너스 회원에게 최대 3000 보너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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