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는 작년 연간 아시아태평양 상업용부동산 투자 규모가 1476억달러(약 215조6583억원)로 지난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1년 전인 지난 2024년 대비로는 12% 증가했다.
작년 4분기 기준 액수는 총 403억달러(약 58조8944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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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은 핵심 오피스 자산에 대한 국내 수요 증가와 물류 부문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거래규모가 증가했다.
일본은 작년 4분기 98억달러(약 14조3099억원)의 투자 규모를 기록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하게 나타났다. 연간 총 투자액은 414억달러로 집계됐다.
싱가포르 자본은 호주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연중 여러 차례 중요한 인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아시아 태평양 상업용부동산 시장은 주요 국가의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완화로 부동산 시장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공지능(AI) 성장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아지는 것이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태호 JLL코리아 대표이사는 "올해에는 기술이 투자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개발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촉진시켜 아태 지역 부동산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이 투자환경을 형성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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