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서울복지포털은 복지실 소관 복지서비스 87종을 안내했다. 이번 개편으로 여성가족실, 평생교육국, 행정국 등 서울시 모든 실·국에서 시행 중인 주요 복지서비스 212종을 수록하게 됐다.
새롭게 수록되는 125종의 복지서비스에 대해서는 서울복지포털에서 기본적인 개요를 안내하고, 전용 누리집으로 연계해 자세한 내용 확인과 온라인 신청을 가능하게 했다.
순서 없이 한꺼번에 보여줬던 복지서비스 검색 결과는 ‘우선순위 기능’을 더해 선택한 조건에 가장 많이 부합하는 결과를 상단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메인페이지 하단 우측에는 보건복지부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 단독 배너를 신설해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다.
상단 메뉴 가장 우측에 신설된 ‘법인시설공시’ 메뉴에서는 사회복지 법인과 시설의 예산서, 후원금, 이사회 회의록 등을 공개해 시민이 운영 현황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시민이 동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는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복지서비스 온라인 신청’을 확대할 예정이다.
12월엔 서울복지포털에서 ‘장애인 돌봄가족 휴가제’와 ‘거주시설 퇴소장애인 자립정착금 지원’ 사업도 신청할 수 있게 하고, 내년에는 자치구 복지서비스 정보까지 제공해 시민이 ‘나에게 맞는 서울시와 자치구의 모든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홍찬 서울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서울복지포털 개편은 복지서비스 검색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몰라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포토]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리 선물 주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05t.jpg)
![[포토]AI·BIM 센터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024t.jpg)
![[포토]이억원 위원장,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발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968t.jpg)
![[포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주민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7t.jpg)
![[포토]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0t.jpg)
![[포토]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96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