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입법조사처, 2월8일 ‘가상통화 규제 쟁점과 개선과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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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1-25 오후 5:23:49

    수정 2018-01-25 오후 5:23:4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이학영(더불어민주당), 김한표(자유한국당), 김선숙 의원(국민의당)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으로 2월 8일 ‘가상통화 규제 쟁점과 개선과제’ 세미나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열리는데 ▲김형중 고려대 교수가 ‘암호화폐 규제 원칙’에 대해 ▲원종현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입법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 박선종 숭실대 교수, 신승현 데일리금융그룹 대표, 오정근 건국대 교수, 이영환 차의학대학교 교수, 차현진 한국은행 금융결제국장, 최훈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 국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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