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코어, 주식병합 결정…“주가 안정화·기업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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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3-16 오후 5:01:07

    수정 2026-03-16 오후 5:01:07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옵티코어(380540)는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1주당 가액은 100원에서 200원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4891만 3167주에서 2445만 6583주로 줄어든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5월 22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기간은 5월 4일부터 5월 21일까지다.

옵티코어는 “이번 건은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가 아니다”며 “주식 병합으로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신주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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