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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옥은 2일 소속사를 통해 “저에 대한 피소 뉴스가 많이 보도돼 팬분들께서 많이 놀라셨을텐데, 전날 피소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안 후 매우 당혹스러운 상황이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먼저 이런 좋지 않은 일로 언론에 거론돼 그간 저를 사랑해 주신 팬들께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가요계 선배로서 그간 아끼고 사랑한 후배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한 저의 조언들이 서툴렀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문희옥은 “저는 협박 사기와 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고, 이 점이 밝혀질 수 있도록 향후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 이다. 앞으로 이런 일로 저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도록 매사에 더욱 신중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A씨 측에 따르면 B씨는 지난 6월 24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A씨에게 “너를 갖고 싶다. 내 여자가 돼 주지 않으면 죽겠다. 모텔에 가자”고 언어폭력과 신체를 만지는 성추행을 했다. A씨는 이 사실을 문희옥에게 알렸으나 문희옥은 “이 사실을 누구에게도 알리지 말라”며 위압적으로 협박했다고 A씨 측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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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런 좋지 않은 일로 언론에 거론되어 그간 저를 사랑해주신 팬들께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또 가요계 선배로서 그간 아끼고 사랑한 후배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한 저의 조언들이 서툴렀던 것 같아 미안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저는 협박, 사기와 같은 범죄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고 이 점이 밝혀질 수 있도록 향후 수사 절차에 성실히 임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로 저희 이름이 거론되지 않도록 매사에 더욱 신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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