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중동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면서 코스피가 580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5700대로 후퇴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33(1.61%)포인트 하락한 5,778.01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85(1.27%)포인트 하락한 1,076.00을 기록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2.20원(0.83%) 상승한 달러당 1482.80원에 거래되고 있다.